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윤계상, god 재결합 제안에 거절 아닌 거절? “솔직히 두려웠던 것 같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07 17:37
2015년 12월 7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힐링캠프 제공
‘힐링캠프’ 윤계상.
‘힐링캠프’ 윤계상이 연기를 하기 위해 god에서 탈퇴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국민그룹 god가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12년 만에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하는 god는 과거 해체했을 당시부터 재결합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윤계상은 2009년에 처음 나온 재결합 제안에 “솔직한 마음은 두려웠던 것 같다”며 거절 아닌 거절을 해야 했던 사연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오해를 하고 있더라”며 “연기를 하려고 그만둔 거 아니냐라고. god를 해체하면서까지 누가 연기를 하겠냐”고 말하며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해 뭉클함을 선사했다는 후문.
다른 멤버들 또한 장난기 어린 모습을 지우고 각자의 입장에서 해체 후에 느꼈던 서로에 대한 그리움부터 재결합을 하고 난 뒤의 감정까지 솔직하게 모두 털어놓았다. 이에 god 다섯 멤버들 각자의 입장과 속사정은 어떠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god가 완전체로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500인’은 7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힐링캠프 윤계상. 사진=힐링캠프 윤계상/힐링캠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5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6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7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살해 위협…호주, 망명 허용해야”
주말 대낮 아파트 계단서 마약 투약…“텔레그램서 구했다”
“AI가 컨설턴트 대체한다더니”…맥킨지 다시 찾는 기업들,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