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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계상, god 재결합 제안에 거절 아닌 거절? “솔직히 두려웠던 것 같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07 17:37
2015년 12월 7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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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링캠프 제공
‘힐링캠프’ 윤계상.
‘힐링캠프’ 윤계상이 연기를 하기 위해 god에서 탈퇴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국민그룹 god가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12년 만에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하는 god는 과거 해체했을 당시부터 재결합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윤계상은 2009년에 처음 나온 재결합 제안에 “솔직한 마음은 두려웠던 것 같다”며 거절 아닌 거절을 해야 했던 사연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오해를 하고 있더라”며 “연기를 하려고 그만둔 거 아니냐라고. god를 해체하면서까지 누가 연기를 하겠냐”고 말하며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해 뭉클함을 선사했다는 후문.
다른 멤버들 또한 장난기 어린 모습을 지우고 각자의 입장에서 해체 후에 느꼈던 서로에 대한 그리움부터 재결합을 하고 난 뒤의 감정까지 솔직하게 모두 털어놓았다. 이에 god 다섯 멤버들 각자의 입장과 속사정은 어떠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god가 완전체로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500인’은 7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힐링캠프 윤계상. 사진=힐링캠프 윤계상/힐링캠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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