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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차지연-서문탁 거론…근거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7 11:52
2015년 12월 7일 11시 52분
입력
2015-12-07 11:40
2015년 12월 7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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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쳐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차지연-서문탁 거론…근거 보니?
‘복면가왕’ 캣츠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캣츠걸의 정체로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가수 서문탁이 거론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과 ‘남극신사 펭귄맨’이 18대 가왕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리꾼들은 노래를 부를 때 마이크를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과 손가락을 박자로 맞추는 점 등을 근거로 들어 캣츠걸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 키가 172cm인 차지연의 외형적 모습이 장신인 캣츠걸과 비슷하다는 점도 추측에 힘을 더했다.
캣츠걸의 또 다른 후보로는 가수 서문탁이 거론되고 있다. 고음 처리 부분, 폭발적인 성량을 앞세운다는 점, 손가락을 쥐었다 폈다 하는 버릇 등이 비슷하다는 의견이다.
한편, 캣츠걸은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판정단 투표 결과 88대 11이라는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18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
복면가왕 캣츠걸. 사진=복면가왕 캣츠걸/복면가왕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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