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모든 비밀 밝힐 것”…‘내딸 금사월’ 백진희, 박세영에 경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5:46
2015년 12월 6일 15시 46분
입력
2015-12-06 14:32
2015년 12월 6일 14시 3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내딸 금사월 백진희 방송화면 캡처
내딸 금사월 백진희.
“모든 비밀 밝힐 것”…‘내딸 금사월’ 백진희, 박세영에 경고
백진희가 박세영에게 “모든 비밀을 밝혀내겠다”고 경고했다.
5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 백진희는 송하윤이 어릴 적 친구였던 오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백진희는 박세영에게 “처음부터 송하윤이 오월인 거 알고 있었냐”며 “지금까지 왜 널 의심하지 않았을까”라며 울부짖었다.
박세영이 발뺌하자 백진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숨겼느냐”며 “오월이 인사기록도 네가 숨겼느냐”고 따졌다.
박세영은 “나는 송하윤에게 협박 당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답했지만, 백진희는 “대체 언제까지 거짓말 할 거냐. 오월이가 나한테 어떤 친군데”라며 오열했다.
백진희는 “이제 난 네 말 못 믿겠다. 네가 오월이를 숨긴 데에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그게 뭔지 내가 꼭 밝혀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방송.
내딸 금사월 백진희. 사진=내딸 금사월 백진희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멈추지 않는 귀금속 랠리…은값 사상 첫 90달러 돌파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반포 개미 “이제라도 올라타자”…반도체 강세장에 4조 폭풍 매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