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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수상한 모습 계속…“죄송해요, 어머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3:09
2015년 12월 6일 13시 09분
입력
2015-12-06 13:08
2015년 12월 6일 13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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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수상한 모습 계속…“죄송해요, 어머니”
조보아가 임신과 관련해 수상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조보아가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보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조보아에게 습관처럼 큰 소리를 친 고두심은 “놀라지는 않았냐”라며 사과했다.
이에 조보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죄라도 지은 것처럼 어두운 얼굴로 ‘아니요. 제가 죄송해요 어머니’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또한 “먹고 싶은 걸 다 해주겠다”고 말하는 고두심의 말에 조보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미안한 표정을 짓기만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
부탁해요 엄마. 사진=부탁해요 엄마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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