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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키작男 이상형”…조세호 어떠냐는 질문에 ‘엄마’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5:27
2015년 12월 4일 15시 27분
입력
2015-12-04 15:26
2015년 12월 4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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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키작男 이상형”…조세호 어떠냐는 질문에 ‘엄마’를?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에릭남, 존박, 이현우, 작곡가 윤상, 모델 스테파니 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키 작은 남자를 꼽았다.
이어 그는 “내가 크니까 오히려 작은 분들이 달라서 매력이 있다”고 키 작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
또 그는 조세호의 “작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조세호는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엄마를 찾았다고 하더라”는 물음에 “당황해서 그랬다”고 답했다.
이에 그는 조세호에 대해 “TV와는 다르다”며 “TV에서는 나대고 발랄해 보였는데 이렇게 보니 젠틀하시다”라고 평가해 조세호를 설레게 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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