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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미국 유학시절, 유독 한국男에 인기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4:01
2015년 12월 3일 14시 01분
입력
2015-12-03 13:55
2015년 12월 3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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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유리 트위터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미국 유학시절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미국 유학 시절 이상한 게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미국에 갔을 때 일본 남자들한테는 인기가 없었는데, 한국 남자들에게는 많았다”면서 “제가 긴 생머리였는데 일본 남자들이 귀신 머리 같다고 별로 안 좋아했고, 한국 남자들은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또 사유리는 “미국, 중국 남자들은 저한테 관심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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