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이이경, 검정고시 친 이유 “운동 못하게 되면서 심한 우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6:58
2015년 11월 30일 16시 58분
입력
2015-11-30 16:53
2015년 11월 30일 16시 5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사나이 이이경.사진=MBC 제공)
진짜사나이 이이경
진짜사나이’ 이이경, 검정고시 친 이유 “운동 못하게 되면서 심한 우울증”
‘진짜사나이’에서 개인정보가 노출된 이이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검정고시를 치른 이유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이이경은 과거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마무한 것에 대해 “아버지 회사일도 있고 운동을 당시에 못하게 되면서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이경은 “우울증이 온 후 부터 수능 공부를 당겨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29일 이이경의 주민등록번호를 노출하고 일본 군가를 사용한 것에 대해 대해 사과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고 중도 퇴소했고, 이이경이 자필 경위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민등록번호가 편집되지 않고 노출됐다.
또 배우 임채무가 내레이션을 맡은 가운데 일본 제국군가 '군함행진가'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돼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진짜사나이’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다.
(진짜사나이 이이경.사진=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김포서 조업 중 물에 빠진 70대 어민,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