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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아찔한 수영복 몸매 자랑…정겨운과 ‘로맨틱 키스’까지?
동아닷컴
입력
2015-11-24 09:55
2015년 11월 24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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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쳐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아찔한 수영복 몸매 자랑…정겨운과 ‘로맨틱 키스’까지?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수영장 키스신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3화에서 수진(유인영 분)이 우식(정겨운 분)과 수영장 데이트를 하며 뜨거운 키스를 할 때 주은(신민아 분)은 ‘지방’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식은 수진을 수영장으로 불러냈고 수진은 가슴 부분이 파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우식은 수진에게 춥다고 옷을 입혀주려 했지만 수진은 “이러려고 부른 것 아니냐. 난 이러려고 (살) 뺐다”고 대답하며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수진은 “예전에는 몸 때문에 수영을 할 일이 없어서 수영을 지금도 못 한다”고 덧붙였고 우식은 “명색이 내가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데 여자친구가 맥주병이라고 하면 안 된다”며 직접 수영을 가르쳤다.
우식은 텅 빈 수영장에서 수진에게 수영 강습을 했고, 수영을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즐기던 두 사람은 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드라마 ‘오마이비너스’는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싹트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사진=오마이비너스 유인영/오 마이 비너스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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