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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좋다 광희, 방어 잡이 현장 인증샷 공개 ‘제철 방어를 잡기 위한 고군분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5:32
2015년 11월 23일 15시 32분
입력
2015-11-23 15:13
2015년 11월 23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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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고향이 좋다’ 광희의 방어 잡이 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23일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광희vs방어, 제철 방어를 잡기 위한 광희의 고군분투. ‘이건 극한알바야?’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광희는 커다란 방어를 품에 안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광희는 이날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 일일 리포터로 출연해 강원도 고성에 방어 잡이에 나섰다.
광희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방어의 강력한 힘에 밀려 수조에 제대로 넣지도 못하고, 힘차게 휘두르는 방어 꼬리에 뺨까지 맞는 굴욕을 당했지만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광희는 앞서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에서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PD에게 “발연기가 마음에 든다”는 평가를 받고 230만 원에 낙찰된 바 있다.
고향이 좋다 광희. 사진=고향이 좋다 광희/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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