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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재결합설 “호텔서 세레나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09:56
2015년 11월 23일 09시 56분
입력
2015-11-23 09:54
2015년 11월 23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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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팝가수 저스틴 비버(Jstin Bieber)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의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저스틴 비버가 전 여자친구인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 힐스의 거리에 등장했다. 사진 속 고메즈는 비버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둘이 여전히 편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또 같은 날 밤 비버는 고메즈를 위해 몽타주 비버리힐즈 호텔에서 로맨틱한 노래인 ‘My Girl’을 열창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재결합설을 주장했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2011년 2월 교제를 시작한 이후 수 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해오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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