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솔로 데뷔 이홍기, 과거 콘돔 선물받은 사연...“하루치 사용량 4피스를 전달”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21:34
2015년 11월 18일 21시 3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마녀사냥'
솔로 데뷔 이홍기,
과거 콘돔 선물받은 사연...“하루치 사용량 4피스를 전달”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솔로로 데뷔한 가운데 과거 그가 '마녀사냥'에서 피임도구를 선물받았던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홍기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끈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소속사 대표가 인정한 일탈의 아이콘으로 소개되었던 이홍기는 마녀사냥 MC들로부터 피임도구를 선물 받았다.
성시경은 이홍기에게 피임도구 4피스를 선물하며 "자 이렇게 해서 이홍기의 하루치 콘돔을 전달 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홍기는 데뷔 9년 만에 첫 번째 솔로앨범 'FM302'를 공개했다.
이홍기는 1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FM302'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눈치 없이'로 솔로 데뷔 포문을 열었다.
'FM302'는 라디오의 주파수 변조방식인 FM과 이홍기의 생일인 3월2일을 합친 단어로, 각각 다른 라디오 주파수마다 다양한 자신의 음악들이 세상에 울려퍼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홍기 솔로 데뷔 타이틀곡 '눈치없이'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배치하면서 모던 팝을 지향한 편곡을 진행, 헤비 디스토션 기타사운드까지 절묘하게 조화시켜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5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北에 무인기 날린 제작업체 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8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9
[사설]韓엔 “영원한 적” 美엔 대화 손짓… 김정은의 ‘통미봉남’ 이간계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李, 기혼자 대출·청약 불이익에 “반드시 찾아내 고쳐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