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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컴백, 21일 21시 신곡 ‘헬로 비치스’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7:30
2015년 11월 18일 17시 30분
입력
2015-11-18 17:26
2015년 11월 18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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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컴백’
YG엔터테인먼트가 컴백을 예고한 ‘후즈 넥스트(WHO'S NEXT)’의 주인공은 씨엘로 밝혀졌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CL. HELLO BI+TCHES’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포스터를 게재했다. 씨엘은 오는 21일 21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YG는 ‘WHO'S NEXT’가 적힌 포스터를 두 차례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17일에는 YG소속 아티스트들이 SNS에 영문 알파벳을 게재하며 힌트를 공개해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씨엘은 싸이의 미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도운 스쿠터브라운의 SB PROJECTS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미국 솔로 데뷔 준비를 해왔으며 지난해 12월 스크릴렉스의 ‘더티 바이브’, 지난 5월 디플로 싱글 ‘닥터 페퍼’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씨엘은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열린 MDBP(Mad Decent Block Party) 투어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고, 해외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특유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무대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씨엘이 이번 신곡 ‘HELLO BITCHES’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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