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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혜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하며 집에서 매번 쫓겨나” 하차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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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13:11
2015년 11월 18일 13시 11분
입력
2015-11-18 11:57
2015년 11월 18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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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혜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윤혜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하며 집에서 매번 쫓겨나” 하차 이유는?
발레리나 윤혜진이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유를 밝혔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7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 이유를 설명했다.
윤혜진은 “방송에 출연하면 카메라가 주기적으로 아이를 찍지 않느냐”며 “지온이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할까 걱정됐다. 여러모로 지금이 (하차할) 적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혜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촬영하며 힘들었던 점에 대해 “집에서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 한다. 매번 쫓겨난다. 친정에서 좋아했지만 하루만 좋아하고 말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촬영 도중 외박해야 할 때 가장 많이 잤던 곳으로 “친정, 친구 집”이라고 밝혔다. 이에 오만석이 “호텔이 더 편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윤혜진은 “호텔은 돈 아까워서 못 간다”라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택시 윤혜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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