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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수지, 생애 첫 한복 화보… 고혹적인 자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0:05
2015년 11월 18일 10시 05분
입력
2015-11-18 09:59
2015년 11월 18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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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수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고혹적인 한복 자태를 뽐냈다.
18일 영화 ‘도리화가’ 측은 퍼스트룩 최초 한복 표지를 장식한 수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도리화가’ 속 진채선 캐릭터와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특히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수지는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으로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에서 순박하고 당돌한 소녀에서 포기를 모르는 강한 내면의 소리꾼, 가슴 깊은 곳에 슬픔을 간직한 여인으로 변화해가는 진채선 역을 맡았다.
한편 혼돈의 조선 말기 조선 최초의 판소리 학당 동리정사를 배경으로 최고의 판소리꾼이 되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도리화가’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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