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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란제리 화보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3:18
2015년 11월 17일 13시 18분
입력
2015-11-17 13:17
2015년 11월 17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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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비안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과거 언더웨어 브랜드 비비안(VIVIEN)과 함께한 란제리 화보에서 남다른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에메랄드빛 원피스를 입고 쇄골라인과 가슴골을 아낌없이 드러내 자신만의 고혹적인 섹시미를 선보였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신민아는 변호사의 꿈을 이뤘지만 과거 ‘대구 비너스’의 명성 대신 77kg의 몸무게를 얻은 강주은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비비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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