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웹툰작가 임인스 은퇴…EXID 하니 “임인스 가장 만나보고파, ‘병맛 만화’ 좋아해” 과거 발언
동아닷컴
입력
2015-11-14 13:01
2015년 11월 14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긱
웹툰작가 임인스 은퇴…EXID 하니 “임인스 가장 만나보고파, ‘병맛 만화’ 좋아해” 과거 발언
웹툰작가 임인스 은퇴, 라크리모사
웹툰작가 임인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과거 EXID 하니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하니는 지난 3월 남성스타일 매거진 긱(GEEK)과의 인터뷰에서 임인스의 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하니는 “뭔가를 배우지 않으면 불안한 성격”이라며 “시간이 나면 디제잉을 배우고 만화책을 읽는다”고 자신의 취미 생활을 밝혔다. 특히 하니는 “‘임인스 님’을 가장 만나보고 싶고 ‘병맛 만화’를 좋아한다”고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임인스는 14일 연재 중인 네이버 웹툰 ‘라크리모사’의 10화분과 함께 공지사항을 올렸다.
임인스는 공지를 통해 “책임을 다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린다”며 “몸과 정신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은 작품을 이어갈 수 있는 여력이 되지않아 은퇴를 결심했다”고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마무리에 대한 책임을 짓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모든 비난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라크리모사’는 시놉시스 형태로 블로그에 모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진심으로 함께해주신 분들의 삶이 제가 이야기에 넣었던 염원처럼 건강하고 고독하지않으며 행복하길 빌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임인스 작가의 블로그에는 “‘라크리모사’ 시놉시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재된 상태다.
임인스는 지난 2007년 6월 네이버 웹툰에서 ‘싸우자 귀신아’를 연재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싸귀:퇴마록’, ‘라크리모사’ 등의 ‘싸우자귀신아’ 시리즈를 연재했다.
웹툰작가 임인스 은퇴, 라크리모사. 사진=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10명 250회 추행한 교장…“나쁜짓 저질렀다” 후회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