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흰 셔츠 걸친 채 ‘환상 각선미’ 자랑
동아닷컴
입력
2015-11-13 18:32
2015년 11월 13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흰 셔츠 걸친 채 ‘환상 각선미’ 자랑
야노시호 추성훈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야노시호의 매혹적인 자태가 새삼 화제다.
빼어난 미모에 키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시호는 1994년 CF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광고와 잡지를 장식하며 일본의 톱모델로 자리 잡았다.
야노시호는 또한 지난 2011년 18년간 모델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아름다워지는 비결을 담은 ‘시호의 뷰티론(SHIHO's Beauty Theory)’을 출간해 주목받았다.
당시 야노시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호의 뷰티론’ 출간 기념으로 자신의 화보 촬영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야노시호의 청순한 모습부터 관능미 넘치는 자태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노시호는 촬영 현장에서 란제리 위에 상의만 걸친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노팬티로 생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도 잘 때 속옷을 안 입는 편이다.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편하다. 그래서 추성훈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이어 “추성훈 노팬티가 별로 신경 안 쓰인다. 그런데 가끔 소변을 보고 바지가 젖어 있을 때가 있다. 그때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출금-압수수색… 탄원서 두달만에야 수사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