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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이상형? “어린 아이돌이 좋아…인피니트 엘,성규 그리고 BTS”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1:41
2015년 11월 13일 11시 41분
입력
2015-11-13 11:31
2015년 11월 13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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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발 드림팀 방송 캡쳐
가수 ns윤지가 은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한 ns윤지는 MC 이창명의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요즘 어린 아이돌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인피니트 엘과 성규, 또 방탄소년단(BTS) 멤버 전체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은퇴 의사를 내비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ns윤지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건강 문제 등으로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ns윤지는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테테인먼트는 언론에 “ns윤지와 JTM 측과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ns윤지. 사진=ns윤지/출발 드림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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