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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셀프 성형 디스?… “미료 탈퇴가 연관검색어에 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0 08:33
2015년 11월 10일 08시 33분
입력
2015-11-10 08:31
2015년 11월 10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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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미료, 셀프 성형 디스?… “미료 탈퇴가 연관검색어에 있다”
브아걸 멤버 미료가 셀프 디스를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2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나르샤, 제아, 미료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이들에게 “데뷔한지 딱 10년 됐지 않냐. 그런데 멤버 교체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고, 제아는 “근데 팬분들은 교체된 줄 안다”고 셀프 디스했다. 신동엽은 “조금씩, 조금씩 예뻐지고 있다”며 멤버들의 우회적인 성형 고백을 능청스럽게 감쌌다.
이에 미료는 “심지어 나는 미료 탈퇴가 연관검색어에 있다”고 고백했고, MC들은 “이분이 다름 아닌 미료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10년차 걸그룹이라고 밝혔다. 가인은 팀의 장수 비결에 대해 “언니들이 결혼할 나이인데, 어떻게 보면 다들 개인적으로 결혼을 미루고 있지 않냐”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 사는 13명의 가족들에게 시녀 취급을 받는 여성의 사연이 가족도 젖혀두고 자신의 일에만 매달리는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을 꺾고 새롭게 1승을 차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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