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6' 유세윤, 이태임 가슴에 손을… '역대급 나쁜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9:09
2015년 11월 10일 19시 09분
입력
2015-11-09 10:25
2015년 11월 9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유세윤이 이태임에게 나쁜손을 감행했다.
유세윤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에서 배우 이태임과 콩트를 펼치던 중 실제 가슴을 만졌다.
이날 이태임은 ‘덕후는 연애 중’ 코너에서 유세윤에게 “제 마음의 소리가 들리세요? 제가 세윤 씨에게 믿음을 드릴게요. 제 모든 걸 가지세요”라고 말하며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다 댔다.
이에 유세윤은 “태임 씨의 모든 걸 가지라고요? 괜찮겠어요? 정말이죠? 나도 남자예요”라고 말하며 음흉한 눈빛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임은 10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5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5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권발급 수수료 다음달 1일부터 2000원씩 오른다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필요”… 정부 입김에 짐 싸고 땅 파는 ‘K-배터리’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