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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 “가을되니 여신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2:04
2015년 11월 9일 12시 04분
입력
2015-11-09 11:55
2015년 11월 9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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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가수 거미가 ‘복면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로 거론되는 가운데,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가을과 꼭 어울리는 거미의 콘서트 현장. 두근두근. 무대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가을 거미 노래 진리. 가을 되니 여신미모 돋는 울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거미는 콘서트 대기실에서 긴장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거미는 늘씬한 몸매는 물론 배우 못지않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거미는 ‘복면가왕’에서 4관왕을 차지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로 거론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특유의 목소리, 창법, 무대매너와 왼팔의 점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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