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무명배우→스타덤 사연은? 데니스 스톡의 끈질긴 설득…‘인생역전’
동아닷컴
입력
2015-11-08 17:02
2015년 11월 8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무명배우→스타덤 사연은? 데니스 스톡의 끈질긴 설득…‘인생역전’
24세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이 ‘할리우드 신성’이 된 사연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선 할리우드 신성이 된 제임스 딘의 생애를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제임스 딘은 1950년대 말론 브란도, 클라크 게이블처럼 남성적 아이콘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은막의 반항아로 불리며 젊음과 반항의 표상이 되기도 했다.
생전 그는 ‘에덴의 동쪽’, ‘이유 없는 반항’, ‘자이언트’ 등 단 3편의 작품을 남겼다. 누구보다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임스 딘이 할리우드의 전설이 된 것은 특별한 사연 때문.
그는 배우의 꿈을 안고 할리우드에 입성했지만 무명 시절 방송국 주차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수년간 단역을 전전하며 무명 생활을 했다.
그러던 1955년 제임스 딘은 무명 프리랜서 사진작가 데니스 스톡에게 모델이 돼 달라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
이후 제임스 딘은 연인이었던 피어 안젤리와 집안의 반대로 결별, 그가 다른 스타와 결혼하자 모든 활동을 접고 고향인 인디애나로 돌아갔다.
제임스 딘은 고향까지 찾아온 데니스 스톡의 끈질긴 설득에 결국 모델을 승낙했다. 라이프지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으로 제임스 딘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사진=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쿠팡 ‘납품업체 갑질’에 과징금 22억… 솜방망이 논란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