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람이 좋다' 최성원, 딸 누구? 전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김연아와 친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5:52
2015년 11월 7일 15시 52분
입력
2015-11-07 15:51
2015년 11월 7일 15시 5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최성원)
'사람이 좋다' 최성원, 딸 누구? 전 국가대표 스케이트 선수...김연아와 친분
최성원 딸 최선영이 아버지의 패션에 고충을 토로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밴드 들국화 최성원의 딸 최선영 씨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성원 딸 최선영은 전 국가대표 스케이트선수다. 특히 최선영은 드라마 ‘트리플’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이날 최선영은 결혼식을 앞두고 “아버지가 혼주인데 가죽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들어오신다고 했었다. 아무리 그게 아빠의 모습이지만 그래도 ‘청바지랑 가죽 재킷은 좀 너무하지 않나’ 생각했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피겨선수 김연아도 하객으로 참석했다.김연아는 최선영씨의 절친으로 알려진다. 김연아는 결혼식장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1980년대 한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들국화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 최성원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최성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