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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스칼렛 요한슨 LA서 직접봤다” ‘자랑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06 15:48
2015년 11월 6일 15시 48분
입력
2015-11-06 15:46
2015년 11월 6일 15시 46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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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사진=마피아레코드
가수 스테파니가 세계적인 할리웃스타 스칼렛 요한슨을 본 적이 있다고 자랑했다.
스테파니는 6일 오후 방송된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 금요일 코너 ‘우리 결정했어요’에 배우 심형탁과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심형탁은 이상형을 묻자 “스테파니도 좋고 ‘어벤져스’에 나오는 스칼렛 요한슨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스칼렛 요한슨과 내가 키가 똑같다”고 공통점을 찾았다.
스테파니는 “스칼렛 요한슨 키 생각보다 큰 것 같다. 직접 봤다”고 말했다.
컬투와 심형탁이 깜짝 놀라자 스테파니는 “저 미국 LA 살았다. 시사회에서 올랜드 볼룸도 봤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스테파니. 사진=마피아레코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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