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룸’ 강동원, 손석희 앵커와 인증샷…제작진 “설렘 가시질 않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5:36
2015년 11월 5일 15시 36분
입력
2015-11-05 15:35
2015년 11월 5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스룸 강동원/JTBC 뉴스룸 공식 페이스북
‘뉴스룸’ 강동원, 손석희 앵커와 인증샷…제작진 “설렘 가시질 않는다”
배우 강동원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손석희 앵커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4일 JTBC 공식 페이스북에는 “이분 출연 소식에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는데, 인터뷰 끝나고도 그 설렘이 가시질 않는 듯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동원과 손석희 앵커는 다정한 포즈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하단에는 “국민을 위한 방송 변치 마시길!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강동원의 친필 메시지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에 출연한 강동원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동원은 이날 방송 말미 기상 캐스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뉴스룸 강동원. 사진=뉴스룸 강동원/JTBC 뉴스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보라 못 가는 줄 알았는데”…회전교차로 한복판에 주차? [e글e글]
“외로우면 상처도 안 낫는다”…염증 유전자 깨우는 ‘마음의 병’
경인고속도로서 사고수습 중 2차 추돌에 1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