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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가난을 딛고 성공한 스타’ 4위에 올라 …여의도 69평 팬트하우스 사는 이유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3 10:34
2015년 11월 3일 10시 34분
입력
2015-11-03 10:31
2015년 11월 3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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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도끼, ‘가난을 딛고 성공한 스타’ 4위에 올라 …여의도 69평 팬트하우스 사는 이유는?
래퍼 도끼가 ‘가난을 딛고 성공한 스타’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tvN‘명단공개 2015’에서는 가난을 딛고 성공한 진짜 황금수저 스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도끼의 어린 시절이 조명됐다.
특히 2002년에는 부모가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파산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내용과 어린 시절 겉모습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은 도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도끼는 과거로 인해 음악으로 성공을 다짐하며 컨테이너에서 물과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힙합계 거장으로 성공해,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여의도 69평 펜트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다.
일 년 연봉 10억 이상을 버는 최고의 래퍼로 자리 잡은 도끼는 “어릴 때 너무 작은 집에서 살았다”며 “성공한 래퍼들이 재산을 자랑하는 것이 부럽게 느껴졌다”고 말하며 자신이 큰 집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끼는 과거 MBC‘나 혼자 산다’에 나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여러대의 슈퍼카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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