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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과 열애설 정려원 소속사 “사실무근…전혀 친분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02 15:06
2015년 11월 2일 15시 06분
입력
2015-11-02 15:03
2015년 11월 2일 15시 03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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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배우 정려원과 가수 박효신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일 국민일보는 웨딩업계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려원과 박효신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며 “현재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식장과 웨딩드레스 등을 고르기 위해서 웨딩플래너들과 극비리에 접촉 중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려원은 지난해 12월 박효신의 ‘Happy Together’ 콘서트장을 찾는 등 연인을 조용히 응원하고 있다고. 또한 올해 5월에는 박효신이 주연으로 나선 뮤지컬 ‘팬텀’ 공연장을 찾아 팬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다른 한 관계자는 이 매체를 통해 “박효신과 정려원 열애는 공공연한 비밀처럼 팬들 사이에서도 퍼져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날 “박효신과 정려원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정려원과 박효신의 전혀 친분이 없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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