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연과 열애설’ 지드래곤, 과거 “군대는 언제 가십니까?” 손석희의 기습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7:42
2015년 10월 29일 17시 42분
입력
2015-10-29 17:40
2015년 10월 29일 17시 4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뉴스룸’
‘태연과 열애설’ 지드래곤, 과거 “군대는 언제 가십니까?” 손석희의 기습질문에…
지드래곤 태연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7)과 소녀시대 태연(26)의 열애설이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군대 관련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지난 8월 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와 대화를 나눴다.
당시 손석희 앵커는 인터뷰 말미에 "군대는 언제 가십니까?"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지드래곤은 "군대는 갈 때 되면 가야죠"라고 답했다.
이에 손석희는 "군대 다녀오셔도 그 감성 잃지 않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고 지드래곤은 "그게 저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잃지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29일 뉴스엔에 따르면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에 대해 ‘근거 없는 얘기’, ‘소설같은 허구’라며 “찌라시(증권가정보지)가 유포되고 있는 것”이라며 “거론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날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 없다”고만 밝혔다고 뉴스엔은 전했다.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은 2~3일 전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돼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남자는 경현이형, 여자는 경현쓰~” 구리시장, SNS 시작했다가 ‘대참사’
정청래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檢권한 축소 사실상 ‘못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