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방청객 “나이트클럽서 부비부비 하는 것 목격”…구본승 ‘급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6:06
2015년 10월 28일 16시 06분
입력
2015-10-28 16:01
2015년 10월 28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슈가맨 방청객 “나이트클럽서 부비부비 하는 것 목격”…구본승 ‘급당황’
가수 구본승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90년대 스타’ 구본승은 27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해 15년 만에 히트곡 ‘너 하나만을 위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구본승은 ‘잘 나가다가 왜 활동을 중단했냐’는 질문에 “마지막 음반 같은 경우 내가 직접 프로듀싱을 해 만들었다”면서 “시간이 지나서 보니 내 역량 부족 같더라. 나라도 음악을 안 살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외에 활동 같은 경우엔 19금 영화를 찍고 하면서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길어졌다”면서 “골프도 치고 낚시도 하고 그랬다. 골프 사업을 좀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MC 유희열이 한 방청객에게 “구본승을 본 기억이 나느냐”고 묻자, 방청객은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V뿐만 아니라 나이트클럽에서 봤다. 고고장에서 부비부비하고 있을 때 봤다”고 말해 구본승을 당황시켰다.
그러자 구본승은 “낯이 익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열은 “사실 나도 구본승을 본 적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슈가맨 구본승. 사진=슈가맨 구본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이정현 “공천 추가접수 활짝 열려있다”…오세훈 신청 길 터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