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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호 김형석, 초호화 자택… ‘으리으리한’ 궁전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0:45
2015년 10월 28일 10시 45분
입력
2015-10-28 10:42
2015년 10월 28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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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서진호 부부의 자택이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김형석 서진호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택시' MC 오만석은 “마치 지금 홍천, 양평에 온 것 같다”며 정원이 있는 집에 감탄했다.
아내 서진호의 아이디어로 꾸며진 주방에는 많은 찻잔 세트와 깔끔하게 정리된 인테리어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MC 이영자는 “빚이 많았는데 언제 이런 집을 다 샀냐”고 질문했다. 이에 서진호는 “저희가 신혼부부인데 이 집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주인에게 ‘돈을 나눠서 내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그런데 그렇게 허락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서진호 김형석은 2006년 한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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