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청와대 그릇 보관… ‘국보급’

동아닷컴 입력 2015-10-27 13:47수정 2015-10-2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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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의 냉장고에서 청와대 로고가 찍힌 그릇이 발견됐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수진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MC 정형돈은 “국보급 발레리나는 국보급 발레리나네요. 청와대에서…”라며 그릇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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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의 냉장고에서 발견된 그릇에는 청와대 로고가 그려졌다.

강수진은 “열어본 적이 없는데 남편이 열어서 한 숟갈 먹는 건 봤다”며 “꿀로 알고 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은 홍석천의 ‘입에 불레리나’ 요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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