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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체포영장 관련 보도 해명… “24일 한국에 귀국했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16:15
2015년 10월 26일 16시 15분
입력
2015-10-26 16:14
2015년 10월 26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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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사진=동아일보DB
최홍만, 체포영장 관련 보도 해명… “24일 한국에 귀국했다”
전 씨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홍만(35)이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검찰이 억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최홍만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홍만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미 몇 주 전부터 다음 주 수요일에 검찰에 출두해 성실하게 조사받기로 이미 약속을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최홍만은 “이런 기사가 갑자기 나와 당황스럽다”며 “지난 주 토요일인 24일에 한국에 귀국했는데 지명수배가 돼있었다면 즉시 공항에서 검거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기 혐의와 관련해서는 “변제가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며“돈을 마련하고 있어서 곧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해명했다.
앞서 최홍만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A씨와 B씨에게 약 1억2500만원의 돈을 빌기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경찰에 고소 됐으며, 경찰은 지난 7월 최홍만의 사기 혐의를 인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최홍만은 2013년 홍콩에서 A씨에게 “급하게 쓸데가 있다”며 현지 화페로 1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해 10월에는 “급전이 필요하다”며 B시에게 25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으며, 경찰 수사단계에서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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