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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지주연, 호텔 수영장서 민낯으로 인증샷…몸매까지 ‘이기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6 14:59
2015년 10월 26일 14시 59분
입력
2015-10-26 14:58
2015년 10월 26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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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지주연. 사진=지주연 블로그
‘마리텔’ 지주연, 호텔 수영장서 민낯으로 인증샷…몸매까지 ‘이기적’
탤런트 지주연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틀 후인 26일 그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 하면서 그가 며칠 전 공개한 민낯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주연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호텔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지주연은 홀터넥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화장을 모두 지운 민낯임에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주연은 25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채널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지주연은 처음에는 대학을 다니면서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했다며 “MBC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탈락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KBS 탤런트 시험을 앞두고 있었는데 꼭 붙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했더니 붙었다. 부모님은 합격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너무 당황하셨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전했다.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8년 KBS 공채 탤런트 21기로 합격했다. KBS2 ‘전설의 고향-가면귀’, SBS ‘끝없는 사랑’, KBS1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 출연했다.
마리텔 지주연. 사진=지주연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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