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영자, 홍진경 출연해 과거 오지호 사건(?) 언급에 ‘폭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1 13:28
2015년 10월 21일 13시 28분
입력
2015-10-21 13:23
2015년 10월 21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이영자.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이영자, 홍진경 출연해 과거 오지호 사건(?) 언급에 ‘폭소’
택시 이영자가 절친이었던 故 최진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MC 이영자와 오만석의 절친인 홍진경과 김승우가 특별 MC로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김승우는 이영자와 오만석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오만석은 “바쁜 와중에도 두 번이나 출연해 준 오지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자 홍진경은 “이영자와 오지호의 그 때 그 사건”을 언급해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자는 “저는 400회를 했으니까 한 두 분이 아니다”며 “최진씰 씨가 게스트임에도 나의 엄마인 것처럼 ‘성질 더러우니까 잘 부탁드려요 피디님’이라고 했다”며 “진실 씨는 내가 어려울 때마다 그 곳에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하늘나라에서 자기 이야기 한다고 참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자, “김승우와 홍진경 역시 “분명 좋아할 거다”며 “진실 씨는 또 그런 거 좋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