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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하버드생 별 거 없다는 생각 확실히 심어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2:40
2015년 10월 21일 12시 40분
입력
2015-10-21 12:38
2015년 10월 21일 12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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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하버드생 별 거 없다는 생각 확실히 심어줄 듯”
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이 이준석의 등장에 위협을 느꼈다.
20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청심국제고등학교로 전학 간 김정훈, 이준석, 후지이 미나, 샘 해밍턴, 예은, 강남, 혜이니가 이야기를 꾸몄다.
이날 김정훈은 “역사에 관심이 많았다”며 자신있게 세계사 과목을 선택했지만 정답을 척척 쏟아내는 이준석의 모습에 기가 눌린 모습을 보였다.
김정훈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정말 뛰어난 사람 같다. 반에서 늘 1등이었는데 전학생 때문에 2등이 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준석은 “과학고 애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국제고다”, “한국에서 수능을 봤대도 서울대 치대는 못 갔을 거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준석은 “여기 있는 학생들이라면 하버드가 꿈인 학생들이 많을 거다. 그 학생들에게 하나는 확실하게 심어줄 것 같다. 하버드생 별 거 없다든지 대단하다든지”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준석은 서울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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