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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유리 결별설 인정, "시즌이 끝나고 최근 헤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7:43
2015년 10월 15일 17시 43분
입력
2015-10-15 17:42
2015년 10월 15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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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승환 결별설. 동아DB
유리 오승환 결별설
오승환 유리 결별설 인정, 소속사 "정확한 결별 사유 알 수 없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이 맞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오승환 측 역시 "시즌이 끝나고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어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했다.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결별한 이유에 대해선 장거리 연애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오승환은 일본에 체류하고 있고, 유리는 국내에서 그룹 및 개인 활동을 소화하고 있다.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 되면서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연인으로 지내왔다. 당시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말했다.
현재 오승환은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이며 유리는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바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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