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6:51수정 2015-10-13 17:0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 에밀리아 클라크. GQ제공
‘왕좌의 게임’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유명한 영국 출신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자타가 공인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정해졌다.

세계적인 유명 남성지 에스콰이어는 13일 “에밀리아 클라크를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 투표에서 1위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달 앞서 같은 남성지인 GQ또한 에밀리아 클라크를 ‘올해의 여성’으로 선발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에스콰이어는 에밀리아 클라크의 매력에 대해 “그는 거칠 수도 있다. 하지만 친근하다. 여왕이 될 수도 있으며, 막내 동생이 될 수도 있다. 킬러나 옆집에 사는 소녀일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에밀리아 클라크는 올해 29세 영국 런던 출신으로 런던 드라마 센터에서 연기를 전공한 뒤 지난 2000년 ‘닥터스’에서 조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역할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올해 개봉한 '터미네이터5'에서는 사라 코너 역할을 맡아서 새로운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국내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