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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오는 12월 출산 예정… 왕펑과 지난 5월 홍콩에서 혼인신고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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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16:24
2015년 10월 13일 16시 24분
입력
2015-10-13 16:18
2015년 10월 13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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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사진=장쯔이 웨이보
장쯔이, 오는 12월 출산 예정… 왕펑과 지난 5월 홍콩에서 혼인신고
중국 배우 장쯔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중국 시나연예는 “장쯔이가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안젤라 베이비와 황샤오밍(황효명)의 결혼식에 초대 받았지만 만삭의 몸 상태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쯔이는 현재 임신 7개월째로, 라스베이거스에서 태교 중이다. 장쯔이는 오는 12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실 사실조차 확인되지 않았던 장쯔이의 출산 예정 소식은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까지 전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장쯔이는 올 2월 연인인 가수 왕펑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고 지난 5월 홍콩에서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현지 언론 보도를 통해 장쯔이가 임신을 해 미국으로 원정출산을 떠났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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