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에서 ‘D라인’ 미모 뽐낸 전지현…무슨 일?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5:30수정 2015-10-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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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공식석상에서 ‘D라인’ 미모 뽐낸 전지현…무슨 일?

임신 6개월차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을 통해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전지현은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두터운 점퍼를 입고 나타나 예전과 다름없는 ‘D라인’의 미모를 과시한 전지현은,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쓴 편지가 공개되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전한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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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지현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남기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과 근황 등을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접고, 태교와 출산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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