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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마리텔', 방송으로 보면 빵 터질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8:00
2015년 10월 12일 18시 00분
입력
2015-10-12 17:48
2015년 10월 12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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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방송인 박명수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대해 언급했다.
박명수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지난 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박명수는 “여러분. 어제 혹시 보신 분들 계실 지 모르지만 방송 보면 빵 터질 거다. 난 이 바닥 업자다. 웃음의 업자다. 또 혀를 차시게 될 거다. ‘역시’라며”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11일 진행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에서 전반전 꼴찌를 기록했다. 특히 박명수 방의 채팅창에는 '노잼', '폭망' 등의 단어가 유독 많이 등장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가 출연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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