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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아 ‘민국앓이’…“민국 오빠가 제일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0:44
2015년 10월 12일 10시 44분
입력
2015-10-12 10:38
2015년 10월 1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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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아 ‘민국앓이’…“민국 오빠가 제일 좋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 이동국의 아이들이 매력을 뽐냈다.
11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이동국의 집에 방문했다.
이동국의 집에 처음 놀러간 삼둥이는 집안을 두리번거리며 집 구경을 시작했고 처음 만난 재시, 재아, 설아, 수아를 어색해했다.
재시, 재아는 동생들에게 친근하게 대하며 누나다운 모습을 보였고 설아와 수아는 처음 본 오빠들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수아는 처음부터 민국이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민국은 그런 수아가 쑥스러웠던지 자꾸만 수아를 피해 다녔다. 수아는 민국을 끌어안는가 하면 “어떤 오빠가 제일 좋아?”라는 아버지 이동국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민국을 선택하기도 했다.
민국은 “수아와 설아 중 누가 좋냐”는 재시의 질문에 “나는 우주가 좋아. 우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국은 잠투정을 부리는 설아를 쓰다듬어주며 볼에 뽀뽀하며 달래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동국의 막내 대박이는 대한-민국-만세 형들의 귀여움을 차지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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