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과거 비키니 화보 보니 ‘육감 S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17:32
2015년 10월 6일 17시 32분
입력
2015-10-06 17:31
2015년 10월 6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미인애 열애설. 사진=맥심 화보
장미인애, 사업가와 열애설…과거 비키니 화보 보니 ‘육감 S라인’
배우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장미인애의 과거 화보에 눈길이 간다.
장미인애는 2011년 남성지 ‘맥심 코리아’ 8월호에서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에서 장미인애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6일 스포츠월드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가 한 사업가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A씨 소유의 사업장에도 놀러가는 등 보통 평범한 연인들처럼 잘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장미인애가 A씨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상한 매력에 빠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최근 홍콩 여행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업계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사업가다. A씨의 집안 또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장미인애는 2003년 데뷔해 MBC ‘논스톱4’, 드라마 ‘소울메이트’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사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장미인애 열애설. 사진=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8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