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현도, 15세 연하 여친과 내년 결혼? “정해진 것 없다” 일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09:52
2015년 10월 6일 09시 52분
입력
2015-10-06 09:44
2015년 10월 6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현도’
가수 이현도(43)가 동거 중인 15세 연하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관계자가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현도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현도씨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은 내년 쯤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동거 중인 것은 아니다. 서로 왔다갔다하며 지내고 있다”며 “혼전임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6일 일간스포츠는 다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현도가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한다. 이현도의 예비 신부는 1987년생 29세 일반인으로, 이현도와는 15세 나이 차이가 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 매체에 “동거 중이었던 두 사람은 최근 용산으로 이사해 본격적으로 알콩달콩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아이 소식은 아직이다. 기쁜 소식인 만큼 아이가 생기면 먼저 알리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현도는 지난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현도는 1993년 듀스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엠넷 ‘쇼미더머니’, ‘언프리티랩스타’ 등에 조언자로 출연했으며, 현재 D.O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마저…보수 3명 “상호관세 위법” 왜?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