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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과거 혜리와 女-女 키스 "정말 민망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03 11:03
2015년 10월 3일 11시 0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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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아빠를 부탁해’ 걸스데이 민아, 과거 혜리와 女-女 키스 "정말 민망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SBS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혜리와의 키스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열린 리패키지 앨범 '여자대통령' 쇼케이스 기자회견에서 민아는 멤버 혜리와의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을 언급했다.
당시 민아는 "그 부분은 정말 아쉽고 어려웠다. ng도 꽤 많이 냈다.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혜리는 "평소에 내가 장난으로 뽀뽀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카메라 앞에서 하려니까 정말 민망하더라"라고 고충을 전했다.
한편 민아는 최근 SBS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됐다. 걸스데이 민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아빠를 부탁해’는 4일 오후 4시 50분 SBS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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