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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CP, 복면가왕과 비교 질문에 "게임 한다고 다 같은 예능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7:29
2015년 10월 1일 17시 29분
입력
2015-10-01 17:05
2015년 10월 1일 17시 0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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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CP.사진=JTBC 제공)
히든싱어4 CP
히든싱어4 CP, 복면가왕과 비교 질문에 "게임 한다고 다 같은 예능 아니다"
'히든싱어' 조승욱 CP가 MBC '복면가왕'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3일 서울시 상암동 JTBC빌딩에서 열린 JTBC '히든싱어 시즌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조승욱 히든싱어4 CP는 '복면가왕'과 비교하는 질문을 받고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승욱 CP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게임 한다고 다 같은 예능이 아니듯이 음악을 소재로 할 뿐 다른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히든싱어'는 원곡 감성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창을 베이스로 하는 점이 다른 음악 예능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 편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시즌4 첫 번째 원조가수는 보아로 오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히든싱어4 CP.사진=JT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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