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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과거 규현의 이상형? 연습생 슬기에게 “너무 유명해지진 마” 영상편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3:52
2015년 10월 1일 13시 52분
입력
2015-10-01 13:51
2015년 10월 1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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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슬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슬기, 과거 규현의 이상형? 연습생 슬기에게 “너무 유명해지진 마” 영상편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레드벨벳 슬기가 화제다. 이에 과거 슈퍼주니어 규현이 ‘라디오스타’에서 슬기를 언급했던 일이 재조명 받았다.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MC 규현에게 “예쁜 여자 아이돌 베스트3를 뽑자면 누구냐”고 물었다.
규현은 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소녀시대 윤아를 각각 2,3위로 꼽으며 “사실 나는 유명하거나 잘 나가는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한다. 외모적으로는 괜찮지만 특별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MC 윤종신은 “그럼 1위는 누구냐”고 물었고, 순간 김구라는 “규현은 연습생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규현이 당황하자 나머지 MC들은 그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이에 규현과 같은 소속사인 설리와 크리스탈은 “혹시 (강)슬기 아니냐. 착하고 귀엽다. 노래 잘 한다”고 슬기를 언급했다.
결국 규현은 슬기에게 “연습 잘 하고 있지? 데뷔해서 잘 되길 응원할게. 그런데 너무 유명해지지는 마”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슬기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오르고 사진이 퍼지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송한 ‘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박경림, 배우 진이한, 레드벨벳 슬기, 가수 그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네 눈은 취향저격, 변화무쌍 특집’을 꾸몄다.
이날 ‘라디오스타’ 에서 슬기는 스스로를 모태솔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모태솔로로 지낸 것을 후회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MC 윤종신이 “규현은 어떠냐”고 묻자 슬기는 “제가 쌍꺼풀 있는 남자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 규현은 게스트들을 소개하며 슬기에 대해 “한때 내 취향을 저격한 여자다”라며 “기다렸다. 슬기”라고 외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슬기는 규현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고 말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슬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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