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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파스타’ 실제 주인공? 샘킴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8 16:47
2015년 9월 28일 16시 47분
입력
2015-09-28 16:39
2015년 9월 28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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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이 샘킴이 사칭한다고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선균은 “샘 킴이 방송을 시작하며 '파스타'의 실제 주인공이라 소개됐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샘 킴이 드라마 '파스타'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건 사칭이다”고 말했다.
샘 킴은 이선균의 폭로에 반격도 하지 못한 채 녹화 내내 쩔쩔매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이선균은 "샘 킴이 한 방송에서 '파스타'때 가져간 프라이팬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걸 봤다"며 '프라이팬 먹튀 사건'에 대해 흥분했다.
한편 이선균이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2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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