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폐소생송’ 클릭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13년만에 감동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24 20:56
2016년 8월 24일 20시 56분
입력
2015-09-27 17:10
2015년 9월 27일 17시 1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심폐소생송 클릭비. SBS 파일럿 프로그램 ‘심폐소생송‘ 방송 캡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억5000만 년 살아온 큰 바위에서 겸허함을 배우다[여행스케치]
“자다 숨 막혀 수차례 깨던 나… 타비 시술 받고 푹 잡니다”[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올겨울 첫 한강 결빙…작년보다 37일 빨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