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목욕신...우윳빛 피부 노출 “기분이 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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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9월 24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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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사진=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사진=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목욕신...우윳빛 피부 노출 “기분이 묘하더라”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측에서 배우 김민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23일 KBS2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측은 김민정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김민정은 남장을 하고 젓갈장수 보부상으로 전국을 떠도는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으로 출연한다.

이 사진에서 김민정은 남장을 벗고, 어깨를 드러낸 채 모락모락 김이 오르는 욕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우윳빛 피부와 아찔한 쇄골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김민정은 앞서 16일 ‘장사의 신-객주 2015’ 제작발표회 당시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목욕신이다. 통에 들어가 얼굴과 몸에 묻은 때를 벗겨내니 기분이 묘하더라”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장사의 신-객주 2015’ 첫 회는 6.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용팔이’는 20%, MBC ‘그녀는 예뻤다’는 8.5%로 집계됐다.

장사의 신-객주 2015 김민정. 사진=KBS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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