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메이즈러너 vs 사도, 같은 날 개봉했지만 상영관수 차이 ‘쑥↑’…1-2위 다퉈
동아일보
입력
2015-09-22 16:36
2015년 9월 22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즈러너 사도. 사진=메이즈러너(이십세기폭스코리아)·사도(쇼박스미디어플렉스)
메이즈러너 vs 사도, 같은 날 개봉했지만 상영관수 차이 ‘쑥↑’…1-2위 다퉈
메이즈러너 사도
영화 ‘메이즈러너’와 ‘사도’의 박스오피스 대결구도가 흥미롭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1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누적 관객 수는 115만 9161명으로 ‘사도’의 누적 관객 수 196만 1104명 보다 80만 1943명 적어 2위를 기록했다.
22일 결과가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흥행 추세로 볼 때 ‘사도’는 200만 누적 관객 돌파를 점쳐볼 수 있다. 만약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면 개봉 7일 만에 이뤄낸 쾌거다.
같은 날 기준 누적 매출액에서는 ‘메이즈러너’와 ‘사도’가 더 큰 차이를 나타냈다.
‘메이즈러너’의 누적 매출액은 91억 9647만 5797원을 기록한 반면 ‘사도’는 154억 9425만 2179원을 거둬들여 63억 원의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대결구도의 결과는 공정하지 못하다는 목소리도 있다.
이날 기준 ‘메이즈러너’를 상영 중인 스크린 수는 804개지만 ‘사도’의 경우 1210개로 ‘메이즈러너’보다 406개의 상영관 수가 더 많기 때문이다.
한편, ‘메이즈러너’는 한국계 배우 이기홍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의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정통사극이다.
메이즈러너 사도. 사진=메이즈러너(이십세기폭스코리아)·사도(쇼박스미디어플렉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생리대 비싸” 사실일까…日보다 2배, 판매처따라 저렴한 경우도
병원장 며느리 아나운서 취직 미끼 수억대 사기 친 60대
美검찰,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착수…월즈 “침묵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